천리 밖을 내다보려면
CWellday 건강한 아침!
2008/08/11 11:12
사색의향기님(culppy@culppy.org) 2008년 8월 11일자
천리 밖을 내다보려면 한 층을 더 올라가라.
- 왕지환
누각에 올라 경치를 바라봅니다.
그러나 멀리 있는 경치까지 다 보기 위해서는
한 층을 더 올라가야 합니다.
누군가의 도움에 기대보기도 하고
까치발을 들어도 보지만 속 시원히 다 보이지 않습니다.
내 스스로 한 층을 몸소 올라가 바라보아야
시야가 트여 잘 보입니다.
우물 안의 개구리에게는 바깥세상이 보이지 않습니다.
내 노력여하에 따라 세상이 넓게, 멀리 보이고
나의 높낮이가 달라지는 것이지요.
=========================================================================
휴가를 맞아서 항상 고대했던 중국을 다녀왔습니다.
천안문을 밟고 자금성을 눈에 담았습니다. 그리고 끝이 보이지 않던
만리장성을 가슴에 담았습니다.
그냥 여행이 될 수도 있겠지만
세상을 좀 넓게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얻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내 스스로 한 층을 몸소 올라가 바라보고자 노력하는것.
그것이 열마디 말 보다 더 중요한 것이겠죠.

건강한 내일, CWellday.com
천리 밖을 내다보려면 한 층을 더 올라가라.
- 왕지환
누각에 올라 경치를 바라봅니다.
그러나 멀리 있는 경치까지 다 보기 위해서는
한 층을 더 올라가야 합니다.
누군가의 도움에 기대보기도 하고
까치발을 들어도 보지만 속 시원히 다 보이지 않습니다.
내 스스로 한 층을 몸소 올라가 바라보아야
시야가 트여 잘 보입니다.
우물 안의 개구리에게는 바깥세상이 보이지 않습니다.
내 노력여하에 따라 세상이 넓게, 멀리 보이고
나의 높낮이가 달라지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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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를 맞아서 항상 고대했던 중국을 다녀왔습니다.
천안문을 밟고 자금성을 눈에 담았습니다. 그리고 끝이 보이지 않던
만리장성을 가슴에 담았습니다.
그냥 여행이 될 수도 있겠지만
세상을 좀 넓게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얻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내 스스로 한 층을 몸소 올라가 바라보고자 노력하는것.
그것이 열마디 말 보다 더 중요한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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