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사람들의 최악의 실패들

- 헨리포드는 자신의 첫 자동차에 후진기어를 장착하지 않았다.

- 마이클 조던은 고교시절 농구팀에서 잘렸다.

- 나폴레온은 사관학교를 거의 꼴찌로 졸업했다.

- 에이브러햄 링컨은 미합중국 대통령으로 자리잡기 전까지 너무나 많은 것들에 실패했다.
  직장생활, 자영업운영, 사랑에 이르기까지 말이다.

- 비틀즈는 무명시절 데카레코드에서 음반 계약을 위한 오디션을 봤다가 고배를 마셨다.

- 존 그리샴의 첫번째 소설은 16명의 에이전트와 10곳이 넘는 출판사에서 거절당했다.

- 홈런왕 베이브루스는 통산 1,330차례나 스트라이크 아웃을 당해 메이저리그 기록을 세웠다.

- 스티븐 스필버그는 고등학교를 그만두고 8밀리미터 영화를 찍으며 집 주변을 배회했다.

- 펩시, 퀘이커오츠, 버즈아이, 리글리 같은 대기업들도 해당 업계에서 거물이 되기 전 최소
  한 차례 이상 파산을 경험했다.

실패를 두려워하면 어떤 시도 조차도 할 수 없겠죠. 하루하루 무엇인가 도전하는 자신있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되새겨 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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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내일, CWell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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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6 08:41 2008/07/16 08:41
실패를 통해서 성장하기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2008. 5. 22) 중에서

나는 20년 전에 경영자 그룹의 최고 경영자 후보자에 대한 논의에서 32세 때 큰 실패를 맛본 사람에 대해 평가하며 좋지 않은 징조라고 말한 적이 있다. 하지만 오늘 다시 논의하게 된다면 '실패한 경험이 없는 사람'을 가장 우려할 거 같다.
-존 코터, 하버드대 교수

미국 항공우주국 나사에서는 후보자 채용 심사시에 실패 경험을 매우 중요하게 고려하고 있습니다. 실패 경험이 없는 사람은 큰 어려움에 직면하면 쉽게 당황하고 혼란스러워 하는 반면, 실패를 해본 사람은 중심을 잃지 않고 차분하게 대처할 가능성이 높은 것이 그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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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34일차 입니다. 건강in약국 서비스 구성과 관련하여 문래동의 한 약국을 영업담당자분과 방문하였습니다. 밝은 표정의 여 약사님께서 반갑게 맞아주셔서 현장 영업의 경험이 없는 기획자에게는 매우 다행이었습니다. 건강in약국 서비스에 대한 전반적인 계획을 간략하게 설명드리고 참여의사를 여쭤보고 1차적으로 섭외에 성공하였습니다. 서비스를 실현하는데에 있어서 첫번째 관문을 통과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우수 거래처 또는 건강in약국 서비스에 관심을 갖는 약국 거래처 위주로 방문 및 인터뷰 진행을 통해서 서비스의 실질적인 정착을 위해 노력해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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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2 09:27 2008/05/22 09:27

듀폰에서는 직원들이 일을 하다가 실수한 것에 대해 '실수'라고 하지 않고 '기회'라는 단어를 쓴다. 물론 회사의 규정이 허용한 범위 내에서 실수한 경우를 말한다.
이것은 '당신의 실수는
'실패'가 아니라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였으니, 그것을 거울삼아 앞으로는 더 잘할 수 있을 것이다'라는 뜻으로 하는 말이다.

- 김동수 듀폰 아시아태평양 회장, '너의 꿈을 대한민국에 가두지 마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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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27일차 입니다. 조금씩 가까워지는 오픈일정에 압박감이 느껴지네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한 혁신은 산업 및 업계의 경쟁구도를 뒤집는 결과를 낳습니다. 블루오션을 기존의 환경에서 찾는 것이 아니라 새롭게 창조해내는 일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주로 문화산업에 해당되는 이야기였었지만 최근들어서는 마케팅 및 생산/영업에서도 창의적인 생각이 경쟁우위를 창출하고 있다는 것을 많은 사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설가가 아닌 이상 새로운 이야기 창의적인 시도가 실행되기 위해서는 조직의 여건과 지원이 필요합니다. 분명 창의적인 시도 100가지 중 99가지 이상은 시도에서 끝날 것이 분명합니다. 하지만 단 1가지의 성공은 조직 전체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결과를 낳기도 합니다. 이 때문에 글로벌 기업들이 창조경영을 강조하고 있는 것일 것입니다.

요즘은 인기가 식었지만, 2-3년전만해도 대한민국을 넘어 중국에서까지 사랑받던 국민 온라인 게임이 있었습니다.
'카트라이더'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업계의 이야기에 따르면 카트라이더를 개발했던 주역인 팀장의 실패사례는 넥슨이라는 회사에서 감당하기 힘든 규모였다고 합니다. 그것도 한 번도 아닌 두번씩이나.

게임 개발의 특성상 막대한 비용과 인력이 투입되므로 회사 입장에서는 해당 팀 및 책임자에 대한 경질 조치를 취할 수도 있었지만 지속적인 신규 게임 개발에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그 결과 넥슨을 국민기업으로 발돋움시킬 수 있었던 대표적인 게임 '카트라이더'를 탄생시키게 되었던 것입니다. 창조적인 거듭된 실패를 기회를 발굴하는 과정으로 받아들인 기업의 성공사례로서 이만큼 극적인 것도 없을 것 같습니다.

CWellday 프로젝트에 얼마나 많은 창의적인 시도가 들어가 있는지 자문해보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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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3 10:00 2008/05/13 10:00

대다수의 사람들이 평범한 사람으로 남는 이유

누구나 성공을 이루기 전에
수많은 일시적 패배와 몇 번의 실패를 겪는다.

패배가 찾아왔을 때,
가장 논리적이고도 쉽게 취할 수 있는 조치는 포기다.

그것이 바로 대다수의 사람들이 취하는 조치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대다수의 사람들이 평범한 사람으로 남는 이유다.


- 나폴레온 힐

프로젝트 23일차입니다. 5월의 시작을 황금연휴와 함께 편안하고 여유롭게 보내셨는지요. 본격적인 5월이 시작되었습니다. 6월 성공적인 CWellday 프로젝트 완료를 위해서 수많은 패배와 실패를 겪어야 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5월 한달 동안 수많은 일시적 패배와 실패에 대한 두려움과 혹은 정말 부분적인 실패를 맞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패배와 실패 앞에서 멈추지는 않을 것입니다. 계속 다시 일어서서 끝까지 목표로 하는 바를 도출해 낼 것입니다.

다음주에도 3일간의 연휴가 기다리고 있네요. 이번 한주는 가벼운 마음으로 집중해서 프로젝트를 저 앞으로 밀고 나가야 겠습니다. 모두들 무엇이든지 성취하는 한 주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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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6 09:07 2008/05/06 09:07
 
그 작은 단 한번의 시도

성공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작다.
성공하기 위해서 100번을 시도해야 한다면
실패한 사람은 99번 시도하고 말지만
성공한 사람은 한번 더 도전한다.
그 한번의 차이가 성공과 실패를 구분하고,
그 한번의 차이가 고급과 저급을 구별하며,
그 1점의 차이가 시험에서 당락을 좌우한다.


- 신현만, ‘20대가 끝나기 전에 꼭 해야 할 21가지’에서


프로젝트 11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솔직히 약간의 긴장감이 느껴집니다. 프로젝트라는 기차가 제대로 된 철로위를 달리고 있는 건지, 제 시간에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는건지 불안해지기도 합니다. 마치 인도의 기차가 가끔(아주 가끔) 계획했던 선로에서 이탈해 엉뚱한 목적지에 도달하는 것처럼 말이죠.

프로젝트 10일차였던 어제는(4/14) 제안 때 제출한 시안방향을 기반으로 2주간 기획한 사이트구조를 반영한 상세시안을 받는 날이었습니다. 컨텐츠 기획 내용에 따라 컨텐츠의 강/약, 그리고 운영방향에 대한 컨셉이 녹아있는 상세시안을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실망이었죠.

커뮤니케이션의 부정확성이 가장 큰 원인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정하기 싫지만 외주 개발회사 조직의 프로답지 않은 자만심도 적지않은 원인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은 회화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서비스가 고민되지 않은 그림뿐인 디자인은 특히나 웹디자인에서는 죽은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런 고민이 없었습니다.

"가장 좋은 것의 적은, 좋은 것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완벽주의자의 편집증적인 발언 같기도 하지만 변하지 않고, 발전하지 않는 하루하루의 일상에 중독되어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는 그리고 글로벌 경쟁사회에서 회사에서 주는 명함이 아닌, 내 이름 석자의 명함이 필요한 우리들에게는 더 의미심장하게 와 닿는 말 인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제 그리고 오늘 내가 하는 일들이 가장 좋은 일인지, 아니면 그냥 좋은 일인지, 혹은 해서는 안될 나쁜 일인지 생각해봐야 할 것입니다.

CWellday 프로젝트 과정에서 한 번의 실패가 바로 어제 지나갔습니다. 앞으로 98번의 실패가 더 찾아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프로젝트의 성공을 만날 때까지 그 모든 실패에 굴하지 않을 것을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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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5 09:36 2008/04/15 0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