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림의 미학

'그러므로 깨달은 자는 빛나지 않으려 하기 때문에 빛나고,
자신을 돌보지 않기 때문에 존경받으며,
자신을 위해 아무것도 원치 않기 때문에 성공을 거두고,
내세우지 않기 때문에 권력이 있고,
대항하지 않기 때문에 그 누구도 그에게 맞서지 않는다.'
버림의 미학을 강조한 노자의 글입니다.


CWellday 프로젝트 59일차 입니다.
예상했던 것은 아니지만 주말 및 공휴일을 제외한 순수한 날 수 기준으로 60일 째가 되는
6/30 월요일에 프로젝트가 마무리 될 것으로 보입니다.

없던 도구를 갖게 되었으니
이제는 기존에는 없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물론, 실행 전략이 필요하겠죠.

노자의 글에 한 가지를 더한다면
'완벽하려 하지 않기 때문에 최선을 다하고, 완벽에 가까운 결과를 만들어낸다'
라는 말을 더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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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e For Your Wellday, CWell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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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7 09:17 2008/06/27 09:17

완벽한 것은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어떤 일을 하는 데에 있어서 완벽을 추구합니다.
그렇다면 완벽하지 못한 것에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까요?

완벽하지 않은 부분을 명확하게 판단하고 미리 준비하여 대응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완벽하지 않은 부분에 허둥지둥 거리고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완벽함만을 추구한다면 그것이야말로 완벽을 위한 완벽인 것으로
결국엔 아무것도 진행시키지 못하는 결과를 낳을 것입니다.

완벽하지 않은 부분을 명확하게 직시하고 이를 관리하는 것.
CWellday 프로젝트 마무리 단계이 있는 지금 꼭 필요한 능력인 것 같습니다.

CWellday 프로젝트 55일차입니다.
완벽을 추구하기보다는 완벽하지 않은 것을 명확하게 직시하고
이를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한 시점입니다.

완벽주의 극복에 관한 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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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e For Your Wellday, CWell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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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3 09:08 2008/06/23 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