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경은 인간을 낳고, 행운은 괴물을 낳는다
- 프랑스 속담

CWellday 프로젝트 50일차 입니다.
다음주 6월 23일 베타오픈을 앞두고 있는 이번주는 정신없는 한 주가 될 것 같습니다.

언제나 프로젝트 오픈을 앞두고서는 긴장되기 마련입니다. 지금까지 진행해왔던 작업들에 대해서 앞으로 남아 있는 작업들에 대해서 자신이 없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불안감에 처음 프로젝트 시작때와 같이 명확한 목표를 갖고 끝까지 집중해야만 프로젝트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말 중에 "천리길도 한 걸음 부터" 라는 격언과 "한 걸음씩 가능한 능력만큼 나아가되 결코 멈추지는 말라" 라는 격언이 있습니다. 어떤 일에 대해 조바심이 날 때마다 떠올려 보는 말이기도 합니다.

기다려왔던 CWellday 프로젝트 오픈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자신있게 공개할 수 있도록 해야하겠습니다.

아래 내용은 삼성코닝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역경"에 대한 설문조사와 "역경"을 이겨내는 노하우에 대한 글입니다. 여러분들의 "역경"에 도움이 되는 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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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e For Your Wellday, CWell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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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6 09:04 2008/06/16 09:04
불운은 예고되고, 행운은 그것을 계획한 사람에게

한 회사나 개인이 군중 사이에서 부각되어 떠오르며 빛을 발할 때마다 사람들은 재빨리 그것을 행운으로 돌리려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그것을 성취한 사람은, 그것은 바로 재능과 고된 일의 산물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불운은 뜻밖에 찾아오는 반면, 행운은 그것을 계획한 사람들에게만 찾아온다"라는 지금의 LA다저스팀의 전신인 브루클린 다저스팀의 총 감독이었던 브랜치 리키 감독의 말에 동의한다.
- 하워드 슐츠의 '스타벅스, 커피 한잔에 담긴 성공신화'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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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28일차 입니다. 불운은 뜻밖에, 행운은 계획한 사람에게 찾아온다는 위 말에 동의하시나요? 저는 반만 동의한답니다. 불운 역시 뜻밖이 아니라, 예고하고 닥친다는 것이죠. 물론 천재지변은 제외이지만, 질병이나 일의 성공 그리고 교통사고나 일상에서의 작은 사고들은 충분히 감지할 수 있는 예고 뒤에 찾아온다고 생각합니다. 즉, 불운은 예고되고, 행운은 그것을 계획한 사람에게로 위 말을 고치고 싶네요.

브랜드스토리가 어제부로 마케팅팀과 1차 협의 완료되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브랜드마케팅 컨텐츠 중의 하나였는데 마음이 홀가분하네요. 하지만 디자인 진행과 관련해서 글로벌 메뉴부분의 최종시안 결정이 안되고 있어서 금일 업체 디자이너와 회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집중, 집중, 창의적인 집중을 지속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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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4 09:09 2008/05/14 09:09